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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직접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학생들은 물품 수집과 판매부터 수익금 사용처 결정, 기부물품 마련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재활용과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기탁된 화장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하당초 관계자는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하당동장은 “학생들이 직접 실천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8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