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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끓인 한방차와 따뜻한 커피를 준비해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정을 나눴다.
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고향의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8 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