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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50가구에 방문해 송편과 양갱 등이 담긴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피며 안부를 전했다.
송인한 행복키움지원단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아 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철 북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