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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전북의 도전’을 주제로 열리는 제3회 전북포럼의 주제별 세션이자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에너지정책분과 행사로 마련됐다.
RE100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해 전북형 재생에너지 소득모델과 전력계통 안정화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및 국내 이행 방안 △전북형 재생에너지 소득모델 구축방향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ESS 안전기술 및 활용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RE100협의체 정택중 의장은 글로벌 RE100 확산 흐름과 국내 기업의 대응 방향을 살펴보고 전북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전북연구원 이지훈 책임연구위원은 전북의 지역 여건과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형 소득모델 구축 방향을, 한국전기안전공사 우필성 팀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안정화 필요성과 ESS 안전기술 및 활용방안을 각각 소개한다.
도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RE100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한 에너지정책을 구체화하고 관련 정책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배주현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RE100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산업 경쟁력 강화, 주민소득 창출, 전력계통 안정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북의 에너지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