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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4개 점검반을 편성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비정상 처리 여부 △방지시설 고장·훼손 방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운영일지 작성 등 환경 관련 법령에 따른 각종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자율점검을 안내하고 시설물 사전 점검과 정상 운영을 유도하는 한편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과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및 감시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신속한 현장 확인과 방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감시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