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유스 온 클래스’에 연인원 35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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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유스 온 클래스’에 연인원 357명 참여

청년 맞춤형 11개 강좌 운영 마무리…만족·재참여 의사 100%

광양청년꿈터 ‘유스 온 클래스’에 연인원 357명 참여 (광양시 제공)
[클릭뉴스] 광양청년꿈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 2026년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유스 온 클래스’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유스 온 클래스’는 청년들의 취·창업 실무 역량을 키우고 일상에 필요한 배움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년들의 안전한 보증금 보호를 위한 ‘전·월세 계약 꿀팁’특강을 비롯해 SNS 수익화, 토익, 공예 등 총 11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연인원 357명이 참여했다.

특히 △손끝으로 빚는 도자기 이야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등 일부 강좌는 모집 시작 후 빠르게 신청이 마감됐다.

운영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만족’과 ‘재참여 의사’를 나타냈다.

참여 청년은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가 마련돼 큰 도움이 됐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교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