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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함께 해결하며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마을환경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현장평가는 116개 참여마을 가운데 우수사례로 신청한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주민 참여도 △마을환경 개선 정도 △공동체 활성화 성과 △사업의 창의성·차별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는지, 사업을 통해 마을환경과 주민 공동체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이번 1차 현장평가를 통해 5개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현장 방문으로 진행되는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가꾸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10월 예정된 2차 현장평가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8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