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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133곳에서 일하는 종사자다.
수당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시는 종사자들에게 격려가 되고 명절을 맞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명절 수당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국내 연수와 보수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단체상해보험 본인부담금도 지원하며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의 복지를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당이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격려가 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8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