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성묘가 어려운 성묘객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누리집 회원 가입 후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공원묘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부터 이틀간 시내버스 운행횟수를 현행 8회에서 10회로 증회해 운행한다.
또한, 매년 성묘객들로 교통체증이 심한 남교오거리~공원묘지~순천여고 구간은 추석 당일 일방통행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양방향 주차를 자제해야 한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추모공원 봉안당의 성묘 시간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상시보다 2시간 확대 운영하고 화장·자연장 업무는 순천시민에 한해 정상 운영된다.
아울러 시는 추모공원 및 공원묘지 내 조화 반입 금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조화를 헌화하는 성묘문화가 일반화되면서 조화가 썩지 않고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폐기물처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당일은 성묘객이 집중·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미리 성묘하기 또는 온라인 성묘를 적극 활용하고 방문 성묘 시에는 조화반입 금지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을 생각하는 성묘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8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