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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탁된 생필품 세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설 명절에도 이불 세트를 기부하는 등 수년간 빛가람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남 빛가람동장은 “수년간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필품 세트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철 기자 pkc0070@naver.com
2026.09.17 1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