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면, 민·관협력 추석맞이 지역사회 나눔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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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금지면, 민·관협력 추석맞이 지역사회 나눔의 손길 이어져

제4,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회단체 기부물품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클릭뉴스] 금지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민·관 협력 단체 또는 사회단체들에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임기 동안 모은 회비 모금액으로 25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에게 라면 50박스,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두유 20박스를 지원했다.

금지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금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기부모금액은 5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로 구매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금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명절맞이 및 겨울나기 사랑의 선물 꾸러미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장애인 그리고 저소득층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선물꾸러미 세트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금지면장 양인환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