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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와 국도 이용 차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졸음운전 예방 수칙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음주·과속·난폭 운전금지 및 갓길 운전금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장거리 운전에 따른 피로가 졸음운전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2시간 운전 후 15분 휴식’등 충분한 휴식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박종옥 건설교통과장은 “추석 연휴에는 가족 단위 이동과 장거리 운전이 많아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평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장거리 운전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7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