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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지난 16일 정일중학교 인근과 주변 경로당에서 자살예방·아동보호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손팻말을 들고 학생과 주민에게 홍보물을 나눠줬다.
이종식 위원장은 “마음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주변의 관심과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때 도움을 요청할 것을 강조했다.
전희숙 동장은 “지역사회가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7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