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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반찬을 직접 조리한 뒤 각 가정을 방문했다.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세심하게 살폈다.
준비한 밑반찬 일부는 정우면 공유냉장고에 기탁해 나눔의 폭을 넓혔다.
유연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르신들의 기력을 돋우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곁에서 온정을 나누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용 면장은 “바쁜 가운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고부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7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