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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아토피 예방관리사업 등록자 및 가족, 지역주민 중 프로그램 신청자 30여명 정도로 진행되며 아토피 피부질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토피 피부질환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관리방법 교육 △케어용품 만들기 △완성품 전시 및 평가 등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임실군은 아토피피부염 진단등록자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아토피피부염 진단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내용으로는 검사 및 진단, 치료와 관련된 의료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로 등록 후 최대 5년까지 지원하며 이와 함께 로션과 바디워시 등의 보습제도 지원해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임실군보건의료원 김대곤 원장은“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이 아토피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토피 질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5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