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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3회 운영한 인지강화교실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추가 운영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고흥군 치매안심센터와 도화면 소재 사회적기업 담우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지 자극 활동과 자연 속 돌봄농장 체험을 접목해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두뇌 자극과 인지훈련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인지훈련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지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치매와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거나 상담을 원하는 경우 고흥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