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탁된 햅쌀은 올해 갓 수확한 햅쌀로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영조명 박인수 대표는 “주민들께서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두영조명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햅쌀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0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