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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김제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는 보육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힐링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보육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 아동권리실천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조승희와 함께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를 통해 보육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화정 김제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보육인의 결의를 다지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는 사랑으로 학부모는 믿음으로 하나 되는 김제시 어린이집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데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9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