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단체견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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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단체견학 운영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 대상

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단체견학 운영 (천안시 제공)
[클릭뉴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내일의 어린이실’단체견학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서관은 8~ 13세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의 재료를 통해 스스로 탐색하고 시도할 수 있는 내일의 어린이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0813작업실은 13가지 주제로 구성된 큐레이션 서가,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작업 공간, 쉼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앞뜰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체 견학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 30명 이내 단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견학 신청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단체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자유롭게 탐색하고 상상한 것을 직접 만들어 보는 새로운 도서관 모습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