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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타지역의 우수한 복지사업과 주민 참여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익산시 황등면에 방문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우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한 복지사례를 배우고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환 일봉동장은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주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4 0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