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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월부터 ‘수리수리 우리집’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규모 가정공사를 지원하고 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현재까지 8가구의 주거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춰 △도배·장판 교체 △노후·파손된 외벽 보수 △지붕 누수 및 빗물 유입 방지 공사 △화장실 보수 및 싱크대 설치 △노후 전등 교체 △전기공사 등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집수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수리 하나가 취약계층에게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 속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찾아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을 개선해 드리는 것이 지역사회 복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가구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2 0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