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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천안신방중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천안가온중, 천안신용초, 천안차암초, 북일여고 천안오성고 천안희망초 등 관내 7개 학교에서 이어진다.
센터는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약·사이버범죄·학교폭력·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친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의 성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검사 등을 지원하는 센터의 서비스는 청소년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2 0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