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군민의 행복이 달렸다”며 “의기투합해서 자신 있게 일을 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의 행동으로 금산의 운명이 바뀐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며 “새로운 금산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추석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관련해 “이 시기 금산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이들이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대책을 마련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유지해 달라”고 전했으며 “공직자 복무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문 군수는 직원 간 존중하는 마음가짐 및 하반기 사업 추진 철저 등에 대해서도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1 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