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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해 복구에는 한국에너지재단, 영인농업협동조합, 나눔터봉사단이 참여해 침수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기관·단체들은 피해 가구의 상황에 따라 침수로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하고 빗물로 훼손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21가구의 주거환경이 개선됐으며 세부적으로는 장판 교체 10가구, 도배 시공 10가구, 보일러 교체 1가구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은 수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 및 민간자원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1 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