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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청소년들이 신체활동과 문화예술을 경험하면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의 협동을 통해 사회성과 소통 능력을 높이도록 마련됐다.
강사로는 백제예술대학교 실용댄스과 신문희 교수와 재학생 15명이 참여한다.
백제예술대학교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대학의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케이팝 음악에 맞춰 기본 동작부터 메인 안무까지 단계적으로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대형을 구성해 하나의 안무를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배운 안무를 함께 완성하는 ‘뮤직앤무브’를 통해 협동과 소통,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케이팝이라는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6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