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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면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온음료, 냉감패드 등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응급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과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6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