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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8월 24일 ~ 25일에 진안군 만남 쉼터에 배치했다.
이어서 오는 8월31일 ~ 9월 1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지원은 양대체전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특히 만남 쉼터에 정차한 검사 차량의 대형 외부 모니터를 통해 식중독 예방 홍보 영상을 상시 송출해, 진안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의 식품위생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진안군 위생팀 관계자는“성공적인 양대체전의 밑거름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서 시작된다”며“광주지방식약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체전 기간 동안 식품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심진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은 체전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식중독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5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