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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와 협력해 전화상담과 가정방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실태, 사회적 고립 여부, 복지서비스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조사 결과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상담을 실시하고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5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