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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정책추진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장, 읍·면·동장이 함께 참여하는 반부패·청렴 정책 협의체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하기 위해 청렴시책을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지금까지 총 3회차 회의를 진행해 왔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과의 ‘대규모 공사현장 청렴·안전관리제 운영’, △정보통신과의 ‘민관이 함께 잇는 디지털 청렴 연결고리, Clean-IT커넥트 추진’, △새만금전략과의 ‘청렴 리버스토크’, △교통행정과의 ‘청렴소통 프로젝트’, △치매재활과의 ‘치매 치료관리비 처리과정 사전 안내를 통한 행정투명성 강화시책’, 등 부서별 청렴 시책의 추진 성과와 향후 보완 방향이 공유됐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중에 우수 시책에 대해 평가해 시상하고 우수 시책은 전 부서로 확대 운영해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 청원 참여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해 “청렴 청정도시 김제”구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청렴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준 전 청원 여러분에 감사드린다”며 “부서에서 발표된 우수시책이 시 전체 청렴 정책으로 확산시켜 부패 취약 분야를 과감히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5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