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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지역 산업과 시민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2021년 우수상, △2022년 우수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 △2025년 우수상, △2026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일자리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1위인 대상을 수상했고 올해 다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돋보이게 했다.
금회 수상은 ‘24년 성과에 이어 ‘25년 역시 고용률이 전국 평균보다 2.3%p 높은 72.4%를 기록했으며 상용근로자·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도 2만3460명으로 역대 최고수치를 경신했다.
그 결과 자자체 합동평가 일자리 목표 대비 120% 초과 달성했다.
이는 김제의 신산업육성을 위한 외부 기업유치 및 농업 고도화를 위한 스마트팜 혁신 벨리 운영 등의 노력을 통해 이룬 청년·여성 등 민간고용 창출이, 지역 인구 유입을 위한 선제 대응이라는 지역소멸위기 극복 노력의 성과로도 나타났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6년 연속 수상은 시민과 기업,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모든분들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민선8기에서 다져온 일자리 정책의 기반 위에 민선9기에서는 고용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0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