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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만리장성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15일 공덕면·만경읍·백산면·청하면 어르신 144명을 대상으로 1차 나눔을 진행한 바 있다.
19일에는 검산동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차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마련된 짜장면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김제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원활한 행사 참여를 위해 차량을 지원하고 생활지원사들이 이동과 식사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박남주 김제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신 만리장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복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