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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을 제공해 복지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통합돌봄, 기초연금 등 주요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주민 개개인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살펴 필요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건강상담과 혈압 측정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등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현장서비스도 제공했다.
영광군은 5월부터 대마면을 시작으로 월 2회씩 7개소의 상담소 운영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홍농읍·법성면·군남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상담소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는 주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8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