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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13일 “신광면사무소가 관내 경로당 32개소에 서큘레이터와 기부받은 쌀을 전달하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서혜련 신광면장, 장영식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신광면은 경로당에 어르신들께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서큘레이터를 전달하고 냉방 환경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폭염 행동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경로당에는 지난 11일 축산업자 이창욱 님으로부터 기부받은 쌀도 함께 전달됐다.
서혜련 신광면장은 “무더위에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안부 확인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광면은 앞으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과 돌봄이 이어지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3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