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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전문기관으로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약을 맺고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국수는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완주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1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