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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낮시간대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경로당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폭염의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는 경로당의 운영 시간 연장을 권고하고 에어컨 등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전기안전 시설 점검도 병행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날씨가 너무 더워 걱정이 많았는데, 면에서 직접 찾아와 에어컨도 점검해주고 건강상태도 챙겨주어 안심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평면은 폭염기간 동안 이장단 및 유관단체와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1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