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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동면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지침’에 따른 폭염 대응 기준을 준수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외 활동 대신 실내에서 가능한 안전교육과 워크북 교육 등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폭염 예방수칙,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수분섭취의 중요성, 119 및 보호자 비상연락체계 확인, 교통안전 교육 등 여름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안길재 산동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폭염대응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0 1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