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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대상지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등 주요 관광지 4개소와 섬진강 하류 하천 및 용추계곡 등 일반휴양지 10개소이다.
이번 활동은 휴가철을 맞아 임실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과 하천하구 정화사업 근로자 등 1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관광지 및 하천·계곡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군은 앞으로도 하천 및 계곡 주변에 쌓인 나뭇가지와 각종 부유물들을 신속하게 수거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득수 군수는“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6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