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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성성동 상인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인회 출범을 기념하고 골목경제 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성성동 상인회가 하나로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매우 뜻깊은 날”이라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추진될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와 각종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연계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성성동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오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행정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제도적 개선과 행정적 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영재 의원은 “상인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새겨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며 “성성동이 시민들이 즐겨 찾고 다시 찾고 싶은 활기찬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인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6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