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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마을주식회사는 6일 감곡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손문웅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성훈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통사마을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감곡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통사마을주식회사는 감곡면 통사마을 주민들이 지역 소득을 높이고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한 마을 공동체 법인이다.
현재 서남권추모공원 내 식당과 매점 등 편의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6 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