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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케이워터기술 전주사업소 임직원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주민들에게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이기성 센터 이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작은 생수 한 병이 주민들에게 시원한 위로와 안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자원봉사센터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얼음생수 나눔을 비롯해 무더위 쉼터 지원, 재난 현장 사랑의 밥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4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