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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는 왕복 차량과 경기 입장권, 간식, 유니폼, 선수 사인볼 등을 후원했으며 협의회 회원과 드림스타트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안전한 체험을 지원했다.
참여 아동들은 프로야구 선수와의 포토타임, 기념품 증정, 프로야구 경기 관람 등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후원해 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3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