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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금은 사매면 매화언덕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에서 함께하는 ‘2026년 여름방학 아동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 20명의 점심 식사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아동복지에 관심을 가져온 이창훈 대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점심 식사 예산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이 식사 걱정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
운영위원회 김주한 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나 점심 식사 지원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며 “이창훈 대표님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식사 걱정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을 위해 귀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식록 사매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창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까지 함께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매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간자원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1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