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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넝쿨은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고 도로 표지판을 가리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주원인이 되고 있다.
박래을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칡넝쿨 제거를 통해 가로수를 보호하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고수면 자율방재단은 평소 생업으로 바쁜 일정 중에도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위험 시기에는 위험지역 예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숙 고수면장은”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한 녹지공간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명품 관광지의 이미지를 소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0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