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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은 공음지역 아동·청소년의 방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지역복지 실무분과 특화사업이다.
여름방학 동안 강사 2명이 참여해 초·중·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기초학력 특강, 책 요리, 글라스아트 공예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원들은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며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강사와 운영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열린 분과회의에서는 올해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신규 특화사업 발굴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0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