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고창군으로 이주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연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귀농·귀촌인 대상 일자리 정보 제공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 기반 일자리 발굴 협력 △정착 초기 단계에서의 상담 및 멘토링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오세훈 귀농귀촌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이 고창군에 정착을 고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뿐 아니라, 고창군의 인구 유입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로컬JOB센터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전북산학융합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