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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8일 지역 테니스 동호인들 대상으로 재능기부 레슨 교류활동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그 대상을 관내 청소년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전문 선수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고 선수단 소개 및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기본기 훈련과 스트로크, 발리, 서브 등 단계별 맞춤 레슨으로 진행됐다.
레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선수들에게 직접 서브와 스트로크를 배우며 자세를 교정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고 테니스에 대해 큰 흥미가 생겨 앞으로 자주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이번 교류 행사는 엘리트 선수와 지역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건강한 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7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