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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치어리딩과 소고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표창,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진안읍 신카와미카 △진안읍 장대우 총 2명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전통춤 공연, 배우자 자조모임 노래공연, 타악퍼포먼스 및 전통놀이, 네일아트, 드립백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 그리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이경영 부군수는 축사에서“다문화가족 여러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함께 어우러지며 진안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계신 데 감사드린다”며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7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