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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26년 정읍시립예술단 제6회 월간 상설공연으로 기악과 창극, 무용이 어우러진 여덟 작품을 선보였다.
무대는 △정읍 아리랑 △아리랑 환상곡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 △창과 관현악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 △아쟁 협연 ‘아라성’△국악가요 ‘열두 달이 다 좋아’△옥류금 연주 ‘황금산의 백도라지’△창작무 ‘소리춤’ 으로 구성됐다.
공연에는 정읍시립국악단 단원 28명과 합창단 단원 23명이 참여했다.
여기에 국선미, 정상희, 김은, 조민지 등 특별 객원 4명이 가세해 풍성한 무대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월간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연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악단과 농악단, 합창단으로 구성된 정읍시립예술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상설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