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검사는 보건소에 등록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만성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으로 10년 이상 약을 복용하고 있는 50세 이상 만성질환 고위험군이다.
검사 항목은 당화혈색소, 심전도, 갑상선 기능검사 등 34종 이상이며 검사는 8월 14일까지 남원의료원에서 받을 수 있다.
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