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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찾아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했다.
아영면 새마을부녀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봉례 아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부녀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5 16:14












